Koi's Law
작은 어항에서 자란 잉어를 보며 그는 웃는다.
왜 저렇게 작냐고.
환경이 한계를 만든다는 걸 그는 알고 있다.
하지만 모른다.
자신도 보이지 않는 어항 안에 있다는 걸.
편안함이라는 이름의 벽. 안정이라는 이름의 천장.
우리는 타인의 크기를 평가하면서 자기 공간의 크기는 묻지 않는다.
문제는 능력이 아니다.
문제는 어항이다.
당신의 방은 얼마나 큰가.
작은 어항에서 자란 잉어를 보며 그는 웃는다.
왜 저렇게 작냐고.
환경이 한계를 만든다는 걸 그는 알고 있다.
하지만 모른다.
자신도 보이지 않는 어항 안에 있다는 걸.
편안함이라는 이름의 벽. 안정이라는 이름의 천장.
우리는 타인의 크기를 평가하면서 자기 공간의 크기는 묻지 않는다.
문제는 능력이 아니다.
문제는 어항이다.
당신의 방은 얼마나 큰가.